이상하게도 어제 술을 많이 먹지는 않았는데 아침부터 머리가 깨질듯 아픕니다.
출근하는 태준성과 같이 나와서 인디아나로 향합니다.
그래도 아쉬우니 미국쪽 나이아가라 폭포로 갑니다.
사실은 냉장고 자석을 사야되는데 못사서;; 끙....

미국쪽 나이아가라는 공원으로 되어있습니다.
캐나다쪽은 카지노를 비롯 많은 호텔들이 있는데, 미국쪽은 음.. 상당히 가족 친화적이라고 할 수 있겠습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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CLE/m-Rokkor40/160nc

미국쪽에서 바라본 미국 폭포 및 캐나다의 호텔 및 카지노들입니다.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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아무튼 광헌성이나 나나 미국쪽에서는 처음 보는 탓에 방문 증명사진 찍습니다.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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떨어지고 있는 물을 보면, 이상하게도 나도 떨어지고 싶다는 생각이 듭니다.
그러다가 깜짝 놀라요.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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Maid of the Mist 는 말굽을 향해 접근합니다.
사진은 쌍무지개 특집입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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특집 계속 갑니다.
그나저나 이 화벨 참 이상합니다. 해결이 안됩니다. 인화를 해봐야 되려나...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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Canon A95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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Canon A95

기념사진입니다. 왔으면 왔다고 남겨놔야지요.


이제 갑니다.
로체스터는 그래도 우리동네보다 북쪽이라고 참 시원하고 좋았습니다.
미국 중부를 횡으로 가로지르기는 참 힘듭니다.
특히 오하이오주와 펜실베니아주 우찌 통과합니까. ㅠㅠ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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Canon A95

옆에 끝없이 펼쳐진 옥수수밭을 보셔야됩니다.
이것이 바로 미국 중부 로드트립입니다.  ㅠㅠ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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