정상 360도 파노라마 - 클릭하면 커집니다.
정상에서는 멀리 대서양도 보인다고 하는데
그렇게 말하니 보이는 거 같기도 하고...
바람이 화려하게 붑니다.
정신이 얼얼할 지경이지만,
worst weather 는 아니라
그래도 우리 날씨복은 아직 살아있구나 합니다.
저 배경쪽이 대서양입니다.
보이죠?
마음 착한 사람한테는 파도치는 것까지 보입니다.
한 시간쯤 지나고 나니 사람들이 기차를 기다리며 줄을 섭니다.
이번엔 주황색 열차가 올라옵니다.
가만 보아하니, 나이드신 분들이 주 고객입니다.
젊은 사람들은 애팔래치안 트렉킹 등등을 하며 발로 올라오는 사람들입니다.
괜히 쑥스럽고요, 부끄럽고요..
이번엔 주황색 열차가 올라옵니다.
가만 보아하니, 나이드신 분들이 주 고객입니다.
젊은 사람들은 애팔래치안 트렉킹 등등을 하며 발로 올라오는 사람들입니다.
괜히 쑥스럽고요, 부끄럽고요..
아무래도 이곳의 참 맛은 열차 그 자체인 것 같습니다.
그렇게 생각하니 조금 비싸기도 하군요.
그렇게 생각하니 조금 비싸기도 하군요.
올라갈 때는 시간에 쫓기는 듯 해서 보지 못했던 주변을 쉬이쉬이 둘러봅니다.
처음 이 길로 다니던 열차부터 전시되어 있습니다.
처음 이 길로 다니던 열차부터 전시되어 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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아이폰으로 완전 시원하게 사진 찍으셨네요. 이런 부러운 능력의 소유자같으시니라고!!!
어이쿠.. 감사합니다.
근데 사실, 아이폰이 사진이 좀 쨍하게 나와서 그래요. ^^
넌 공부 안하구 어딜 그리 돌아다녀...? 얼렁 마무리하구 돌아와야지...
어머니께 넘 감사드리는데, 전화번호를 몰라... 어머니 연락처좀 카톡에 찍어주라...
어.. 공부하기 싫어. ㅋㅋㅋ
우리 엄마 연락처가 어떻게 되더라.
좌우간 기억해보고 카톡에 찍어줄께.
안녕하세요~
기차여행 낭만?이 전해옵니다~
전 한해한해 버스에 지쳐가는지라....ㅠㅠ
아.. 이건 기차여행이 아닙니다. ^^;
산 오르는 동안 잠깐 탄 기차에요. ㅋ